페이스북 팬..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팬수가 200,000명이 넘었다.. (현재 201,608..)
8개월하고 10일만에..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광고 비용을 전혀 쓰지 않고 올린 수치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방식이 기존 언론사들의 방식과 달라 SNS에서 효과가 굉장히 높았다. (지금은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콘텐츠 형태와 피딩 방식을 여러 언론사들이 따라하고 있지만.. 그래도 반응은 아직까지는 괜찮다..)

언론사에서 몸담으면서 봐왔던 언론사와의 문법을 달리하는 시도들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를 통해 몇번 시행했고, 그 시도들은 언론사들이 그동안 등한시 해왔던 SNS라는 공간에서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젠 다른 것을 시도해볼 차례다.
리스티컬처럼 허핑턴 글로벌에서 성공을 거둔 모델 이외에, 한국 시장에 맞춰진 새로운 시도.. 몇번이나 문서를 썼다 지웠다하면서.. 언론사들이 그동안 해왔던 것과는 반대의 것이라 과연 이 시도 역시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있지만..

 

*별볼일 없는 블로그와 별도로 뉴스 미디어에 대한 잡생각을 올려놓을 새 블로그를 만들면서, 2014년 11월 9일 페이스북에 찌그렸던 글을 재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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